한국원자력대상



授賞 소감 (朴正基, 前 韓國電力公社 社長)



 감사합니다. 조심스럽습니다. 이런 큰 賞을 받아도 되는지. 우리 원자력계에 貢獻한 분이 수없이 많은데. 특히 脫原電 정책으로 원자력계가 呻吟하고 있는 狀況에서 저만이 이런 榮光을 누린다는 게 두렵습니다.

 尊敬하는 하재주 학회 회장님과 會員 여러분, 저는 믿습니다. 머지않은 將來에 우리 原子力界는 다시 한번 지난날의 榮光을 되찾을 것이라고. 그것은 일찍이 이승만 대통령으로부터 수많은 先輩가 쏟은 땀과 努力이 전혀 헛되지 않을 것을 믿기 때문이며, 苦痛과 試鍊은 아무에게나 주어지는 것이 아니며, 또한 그것 없이 前進이나 頂上 도달은 있을 수 없다는 것을 確信하기 때문입니다.

 다시 한번, 여러분의 配慮에 감사합니다.

漢南 朴正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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